AI 핵심 요약
beta- 현대엘리베이터가 7일 임직원 참여형 글로벌 사회공헌으로 동아시아 아동에 학용품을 지원했다
- 지난달 23일과 30일 두 차례 봉사에 임직원 130여명이 참여해 블록필통을 제작하고 응원 메시지를 작성했다
- 완성된 필통과 2600여개 학용품은 워밍코리아를 통해 교육 환경이 열악한 동아시아 지역 아동에게 전달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현대엘리베이터가 임직원 참여형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으로 동아시아 지역 아동에게 학용품을 지원한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임직원이 직접 블록 형태의 필통을 제작해 학용품과 함께 전달하는 '블록필통 만들기' 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달 23일 충북 충주 스마트캠퍼스와 30일 서울 연지동 현대그룹빌딩에서 두 차례 열렸다. 행사에는 임직원 13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블록 필통을 만들고, 해외 아동에게 전할 영문 응원 메시지도 작성했다. 완성된 필통은 엽서, 연필, 지우개 등 2600여개 학용품과 함께 비영리단체 워밍코리아를 통해 동아시아 지역 아동에게 전달된다.
현대엘리베이터는 교육 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 아동에게 실질적인 학습 도구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현대엘리베이터 관계자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교육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작은 나눔이 어린이들의 배움과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참여형 활동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