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상청이 7일 전국에 장맛비가 내린다고 밝혔다.
- 수도권·강원·충청에 20~60mm 많은 비가 오겠다.
- 아침 21~24도, 낮 27~34도고 미세먼지는 좋음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화요일인 7일 전국은 흐리고 장맛비가 내리겠다. 수도권과 강원도, 충청도를 중심으로 비가 집중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은 장마전선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 인천, 경기, 서해5도, 강원내륙과 산지, 대전, 세종, 충남, 충북에는 20~60mm다. 강원 동해안과 전북, 경남내륙, 대구, 경북, 전북은 5~40mm다. 광주, 전남은 5~1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4도다. 지역별로는 ▲서울 24도 ▲인천 21도 ▲춘천 23도 ▲강릉 24도 ▲대전 23도 ▲대구 24도 ▲부산 23도 ▲전주 24도 ▲광주 24도 ▲제주 25도다.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상된다. ▲서울 30도 ▲인천 24도 ▲춘천 29도 ▲강릉 31도 ▲대전 32도 ▲대구 34도 ▲부산 30도 ▲전주 33도 ▲광주 32도 ▲제주 32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을 기록하겠다. 바다 물결은 서해상은 0.5~2.0m, 동해상은 0.5~1.5m, 남해상은 0.5~1.0m로 일겠다.
krawj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