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은 브랜드 캠페인 '코인을 넘어 금융으로'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캠페인은 총 3개 파트로 구성되며, 첫 번째 프로젝트인 '새로운 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가상자산 업계 유행어인 '투 더 문(TO THE MOON)'을 모티브로 금융 생태계의 변화를 시각화했다.

영상에는 코인원의 주주사인 한국투자증권, OKX가 함께한다. 가상자산, 달러, 금 등 다양한 자산들이 새로운 투자 시대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담았다.
'새로운 달' 영상은 7월부터 지상파와 케이블TV, 유튜브, 넷플릭스 등을 통해 송출된다. 서울 여의도, 강남, 명동, 홍대입구 등 주요 거점의 옥외 전광판에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차명훈 코인원 대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새로운 투자 시대를 이끌어가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rom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