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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유니트리, '과창판 IPO 심사' 마지막 관문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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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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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증감회가 7월 2일 휴머노이드 업체 유니트리의 과창판 IPO 등록을 승인했다.
  • 유니트리는 104일 만에 IPO 감독 심사를 마치고 향후 12개월 안에 공모·상장 절차를 완료해야 한다고 했다.
  • 유니트리는 42억200만위안 조달로 로봇 R&D·제조기지에 투자하고 관련 테마주는 지분 낮고 재무 영향 제한적이라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3일 오전 11시5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7월 3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7월 2일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증감회)는 휴머노이드 로봇 업계 스타기업 유니트리(宇樹科技∙위수커지∙UNITREE)의 과창판(科創板∙커촹반, 중국 상하이증권거래소 산하의 기술주 전용 시장) IPO 등록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증감회는 유니트리의 이번 IPO가 상하이증권거래소에 제출한 투자설명서 및 발행·인수 계획에 따라 엄격히 시행되어야 하며, 승인 효력은 12개월이라고 전했다.

이는 유니트리의 이번 IPO가 모든 감독 심사 절차를 완료했음을 의미하며, 곧 수요예측 및 발행 작업을 시작할 예정임을 말해준다.

기업이 법정 발행 요건을 충족해 IPO를 진행할 수 있는 '입장권'을 획득했다는 의미로 해당 기업은 등록 승인을 받은 뒤에도 12개월 이내에 발행 계획 신고, 기관 수요예측 및 공모가 산정, 기업설명회(IR·로드쇼), 주식 공모 발행, 납입 자금 검증, 주식 등록, 거래소 상장 등의 절차를 순차적으로 완료해야 비로소 실제 주식 거래가 시작된다.

유니트리의 상장 과정을 되돌아보면, 해당 회사는 3월 20일 상하이증권거래소에 과창판 IPO 투자설명서를 제출해 접수되었고, 6월 1일 상장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으며, 7월 2일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의 IPO 등록 승인을 받아 전체 심사 절차에 104일이 소요됐다.

[사진 = 유니트리 공식 웨이보]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유니트리(宇樹科技∙위수과기∙UNITREE)가 공개한 유인 변형 로봇 'GD01'

유니트리는 고성능 범용 로봇 핵심 기술의 자주적 혁신에 주력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비경상손익 제외 순이익이 빠르게 증가하는 동시에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에서 글로벌 1위를 달성했다.

이번 상장을 통해 자본력을 강화하고, 체화지능(embodied intelligence) 분야 전 산업체인에서의 자주 혁신 능력과 종합 경쟁 우위를 지속적으로 높이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고성능 범용 로봇 산업의 기술 혁신 및 대규모 응용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공개된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유니트리는 예상 시가총액 100억 원 이상 기준을 선택했으며, 최근 시장 기반 지분 투자 이후 기업가치는 127억 원으로 평가됐다. 또한 이번 IPO에서 신규 발행 주식 비율은 10% 이상이며, 목표 조달 금액은 42억200만 위안이다. 조달 자금은 스마트 로봇 모델 및 본체 연구개발, 신형 스마트 로봇 제품 개발 그리고 스마트 로봇 제조 기지 건설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

유니트리의 IPO가 임박하면서 다수의 관련 테마주 주가가 변동을 보였고, 관련 상장사들은 잇따라 리스크 공시를 발표했다. 이들 기업은 지분을 투명하게 추적해보면 유니트리에 대한 보유 지분 비율이 낮으며, 유니트리에 대한 투자가 곧 로봇 사업에 직접 관여함을 의미하지 않고, 해당 IPO 역시 당기 주요 재무 지표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다고 공통적으로 밝혔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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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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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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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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