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ICPA 회계정책연구원이 1일 공인회계사 대상 경기실사지수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 2분기 경제현황 BSI와 3분기 전망 BSI가 모두 115로 신중한 낙관론을 보였다고 했다
- 전자 조선 정보통신 금융 업종 BSI가 높게 나타났고 대부분 산업에서 향후 경기를 긍정적으로 인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KICPA 회계정책연구원은 1일 올해 2분기 '공인회계사가 본 경기실사지수(CPA BSI)'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회계정책연구원이 이날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경제와 산업 전반에 대한 전문 지식과 경험이 있는 공인회계사(회계법인의 파트너급 이상 전업 회계사와 기업체 임원급인 휴업 회계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올해 2분기 경제 현황 BSI는 115, 3분기 전망 BSI는 115로 나타났다. BSI는 100을 초과하면 경기 호전을 의미하며 반대로 100 미만이면 경기 악화를 의미한다.

현황 BSI(115)와 전망 BSI(115)가 같은 수치인 것은 신중한 낙관론으로 해석된다고 연구원은 전했다. 특히 대외 악재를 반영하고도 지수가 115선을 방어했다는 점은 고무적이며, 경제 주체들이 지정학적 충격 시나리오를 선반영해 면역력이 생겼거나 구조적 회복 탄력성 체계에 안착했음을 시사한다는 설명이다.
2분기 산업별 현황 BSI가 가장 높게 조사된 산업은 전자(161), 조선(138), 정보통신(124), 금융(123) 순으로 집계됐다.
3분기 산업별 전망은 건설(95)과 석유화학(96)을 제외한 대부분의 산업에서 기준치(100) 이상으로, 산업 경기에 대해 긍정적 인식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1년간 우리나라 경제에 영향을 미칠 주요 세부 요인으로는 ▲글로벌 경기 흐름(30%) ▲원자재 가격 및 인플레이션(21%) ▲지정학적 갈등(16.4%) 등이 꼽혔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