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문화재단이 26일 경기창작캠퍼스 재개관 기념 프리 레지던시 운영을 밝혔다
- 프리 레지던시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리며 예술인 20명을 추첨 선발한다
- 접수는 6월 26일부터 7월 31일까지며 세부 내용은 경기창작캠퍼스 누리집에서 안내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재)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재개관을 기념해 오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프리 레지던시'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향후 경기창작캠퍼스에서 선보일 신규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단기 레지던시다.
이에 경기창작캠퍼스는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술인 20명을 사전 모집한다. 서로 다른 관심과 배경을 지닌 예술인이 고르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전체 신청 현황을 바탕으로 참가자 구성을 고려해 추첨을 진행한다.
사전 접수는 6월 2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하며 선정 결과는 8월 10일 경기창작캠퍼스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참여 예술인들은 경기창작캠퍼스에 머물며 각자의 작업과 경험을 나누고 예술 창작을 둘러싼 다양한 조건과 변화를 함께 살펴본다.
프리 레지던시는 창작 아카데미, 라운드 테이블, 지역 현장답사, 교류 프로그램 등 네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경기창작캠퍼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창작캠퍼스 관계자는 "경기창작캠퍼스는 약 4년간의 리모델링 기간 동안 공간을 정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변화한 창작 환경에 맞는 레지던시의 운영 방향과 프로그램을 함께 준비해 왔다"며 "이번 프리 레지던시를 시작으로 새롭게 선보일 경기창작캠퍼스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