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에이프릴바이오는 운영자금 등 약 1417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보통주 주당 3만4620원에 신주 409만5456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아이엠엠자산운용 주식회사와 아이엠엠스케일업바이오 제1호 유한회사이다.
회사 측은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연구개발비용"이라고 밝혔다.
이와 별도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날 에이프릴바이오에 태광산업 피인수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 시한은 오는 25일 낮 12시까지다.
gdy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