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자동차용품 전문 기업 불스원이 주유할 때마다 사용하는 루틴형 연료첨가제 '불스원샷 에브리샷'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신제품은 120mL 소용량 8개입 패키지로 구성됐으며, 가솔린용과 디젤용 두 가지로 출시된다. 하이브리드 차량에도 사용 가능하다.
![]() |
에브리샷은 엔진 내부에 쌓이는 오염물 관리를 위해 개발됐다. 차량 운행 중 자연스럽게 쌓이는 엔진 때는 출력 저하, 연비 저하, 소음·진동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신차도 시간이 지나면서 엔진 내부 오염이 진행되기 때문에 주유할 때마다 관리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제품에는 'Keep Clean 기술'이 적용됐다. 주기적으로 사용할 경우 최대 1.4배의 누적 세정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연료 라인에 윤활막을 형성해 엔진 부품의 마찰을 줄인다. 최신 GDI·CRDI 엔진에도 적합하게 설계됐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