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미국·북미

속보

더보기

깊이가 다른 글로벌 투자 정보 GAM - 맛보기편 (8/10)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8월10일 AAOI가 실적 반란을 일으키며 주목받았다.
  • 애플의 CXMT 메모리 테스트와 버크셔의 자사주 매입도 부각됐다.
  • 유니트리 청약, CATL·샌디스크 등도 투자자 관심을 모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큰 그림을 꿰뚫는 인사이트
숨은 기회 찾아내는 알짜 정보
손실 위험 알려주는 길잡이

고품격 글로벌 투자 매체 GAM(Global Asset Management)이 8월10일 제공한 콘텐츠입니다.

메모리 다음은 광통신?…'밈주식' AAOI의 실적 반란

AAOI 주가의 최근 3거래일 장중 추이 [자료=코이핀]


[뉴욕 주간 프리뷰] 고용 부진에 물러난 9월 인상론…CPI가 변수


[중국 특징주] 中 무어스레드 "홍콩 상장, 적기에 추진"

인공지능(AI) 로고와 회로 기판 형상이 표시된 전시 스크린 앞을 지나는 행인 [사진=블룸버그통신]


[미국 특징주] "애플, 아이폰·맥북용 中 CXMT 메모리 테스트"

인도 벵갈루루에 있는 애플 매장 [사진=블룸버그통신]


[미국 특징주] 버크셔, 현금 줄이고 자사주 매입 가속

버크셔해서웨이의 그레그 아벨 최고경영자(CEO) [사진=로이터 뉴스핌]


[아시아 특징주] "코스피 변동성 '극악 국면'은 지난 듯"

코스피200 변동성지수 추이 [자료=블룸버그통신]


[미국 특징주] 개미 울린 레버리지 ETF, 월가는 매매 패턴으로 돈 번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근무 중인 트레이더 [사진=블룸버그통신]


[유럽 특징주] 월가 "유럽 주가 강세 이번엔 오래 간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 [사진=로이터 뉴스핌]

 

CAT 굴착기에서 AI 인프라 주축으로 ① 빅테크 노란 중장비 러브콜

전통 중장비 업체에서 AI 인프라 주축으로 변신한 CAT [AI 일러스트=황숙혜 기자]

 

[호주 특징주] 트레저리 와인, 미국 공급망 정상화 위해 4억달러 손실 처리

트레저리 와인 주가 추이 [자료=블룸버그]

 

[미국 특징주] 국방부 '골든 돔' 연내 첫 시험...방산 테크 다시 조명

백악관 집무실에서 골든돔 미사일 방어체계 구상을 설명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블룸버그]

 

[인도 특징주] 인디고, 엠브라에르와 대규모 제트기 도입 협상 중

인터글로브 애비에이션 주가 추이 [자료=블룸버그]

 

[미국 특징주] 웬디스, 경영 부진에 실적 전망 철회하고 배당금 삭감

웬디스 세트 메뉴 [사진=블룸버그]

 

[호주 특징주] 젯스타-카타르항공기 시드니공항 활주로 충돌 '아찔'

젯스타와 카타르항공기 충돌 현장 [사진=블룸버그]

 

[인도 특징주] NPCI, 해외 인도인 커뮤니티 앞세워 구글-애플에 도전장

인도 모바일 거래 증가 추이 [자료=블룸버그]

 

[일본 특징주] 소프트뱅크 투자 3D프린터 업체 폼랩스, 5억달러 IPO 추진

소프트뱅크 [사진=블룸버그]

 

[미국 특징주] 스페이스X, AI 컴퓨팅 공격 행보 "네오클라우드에 위협"

코어위브 로고가 새겨진 대형 벽면 [사진=블룸버그]

 

[중국 거인의 공급망] ①3종 감속기 강자 '중대역덕' 없으면 '유니트리'도 없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중국증시 주간 포인트] ①美 연준 금리 시그널, 유니트리 신규 청약, 메이드 바이 구글, 딥시크 가격인상, 재사용 로켓 발사, CXMT MSCI 지수 편입 등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중국 특징주] A주 휴머노이드 1호주 '유니트리', 공모주 청약 개시

[사진 = 유니트리 공식 홈페이지]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 유니트리(宇樹科技∙위수커지∙UNITREE) 제품 홍보 이미지.

 

[홍콩 특징주] 유니트리 공급사 '로보센스', 로봇용 라이다 공급 확대 기대

[사진 = 로보센스 공식 홈페이지] 중국 로보센스가 생산하는 라이다(LiDAR) 제품라인.

 

[중국 특징주] CATL, 리튬 공급 핵심 광산 생산재개 기대

[사진 = CATL 공식 홈페이지] 2021년 9월 세계 최대 전기차 배터리 제조사 중국 닝더스다이(寧德時代∙CATL 300750.SZ/3750.HK)는 이춘(宜春)시 정부와 협약을 체결하고, 이춘시에 신형 리튬 배터리 생산 기지 건설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중국 특징주] AI 수요에 반도체 업황 회복, '립앙미전자' 등 흑자 전환

[사진 = 립앙미전자 공식 홈페이지] 반도체 실리콘 웨이퍼 제조사 립앙미전자(立昂微∙LION 605358.SH) 항저우(杭州) 소재 본사 건물 전경.

 

[중국 특징주] 재사용 로켓 '주췌3호-야오2' 발사 임박, 상업항공우주 테마 주목

[사진 = 랜드스페이스 공식 홈페이지] 중국 최초 민영 항공우주 기업인 랜드스페이스(藍箭航天∙Land Space)는 6월 29일 둥펑(東風)상업항천혁신시험구에서 '주췌(朱雀)3호' 재사용형 야오(遙)2 운반로켓'의 '정적 점화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중국 특징주] 영국 7월 자동차 베스트셀러 톱10에 '중국산 3개 모델' 진입

[사진 = 바이두] 중국 국유 완성차 제조사 체리자동차(奇瑞汽車∙치루이자동차∙CHERY 9973.HK)의 재쿠7(Jaecoo7) 모델.

 

[중국 특징주] '의돈전자', 6300억원 규모 PCB 생산 프로젝트 공개

[사진 = 의돈전자 공식 홈페이지] 중국 자동차 전장용 인쇄회로기판(PCB) 공급업체 의돈전자(依頓電子∙Ellington Electronics 603328.SH) 기업 홍보 이미지.

 

[중국 특징주] 중문재선, 바이트댄스 볼크엔진과 'AI+IP 콘텐츠 결합' 합작

[사진 = 중문재선 공식 홈페이지]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지식재산권(IP) 사업 등에 관여하는 중문재선(中文在線∙COL 300364.SZ) 기업 홍보 이미지.

 

[중국 특징주] '시노메디컬' 자회사 개발 뇌혈관 스텐트, EU MDR 인증 획득

[사진 = 시노메드 공식 홈페이지] 첨단 중재치료(신경혈관 질환에 대한 비수술적 치료) 관련 의료기기 제조사 시노메디컬(賽諾醫療∙SINOMED 688108.SH) 톈진 소재 본사 건물 전경.

 

[ETF 특징주] 흑해 항로 차질에 밀 가격 뛰자 WEAT도 상승 탄력

밀 경작지 [사진= 로이터 뉴스핌]

 

샌디스크 ① 사상 최대 실적에도 주가 하락 이유

샌디스크 로고 [사진=업체 홈페이지]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지지율 35.2% 2주연속 하락…국힘 41% 민주 35%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2주 연속 하락해 35.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2일 발표됐다. 리얼미터가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 6∼8일 전국 18세 이상 15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지난주보다 2.2%포인트(p) 내린 35.2%였다. 부정평가는 61.4%로 전주 대비 1.6%p 올랐다. '잘 모름'은 3.4%였다. 리얼미터는 "조희대 대법원장과의 사법부 독립성 논란과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에 따른 여야 안보 공방, 수도권 전월세·아파트값 상승세 등 인사·안보·부동산 악재가 국정감사 이슈로 집중되면서 지지율 하락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청와대 본관에서 43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10.06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지지율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각각 3.1%p, 2.1%p 오른 20대(27.3%)와 30대(31.3%)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하락세가 나타났다. 지난 7∼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35.7%, 국민의힘은 41.3%를 각각 기록했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 대비 7.0%p 떨어졌고, 국민의힘은 2.9%p 오르면서 지지율이 역전됐다. 다만 양당 간 격차는 5.8%p로 여전히 오차범위(±3.1%p) 내다. 리얼미터는 민주당 지지율에 대해 "조 대법원장의 법사위 충돌 및 탄핵 추진 논란, 수사권 개편을 둘러싼 조국혁신당과의 갈등, 수도권 부동산 전월세 불안 등 악재가 겹치면서 진보층과 40대를 중심으로 지지층이 이탈해 상당 폭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국정감사 초반 DMZ 지뢰 폭발 사태 등 안보 이슈와 조 대법원장 증언 채택 및 탄핵 공방 등을 통해 대여 공세를 강화한 데다 농지 전수조사·대미투자 등 정부 정책 논란까지 겹치면서 정부·여당에 대한 비판 여론의 반사이익을 얻어 지지율이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조국혁신당은 지난주보다 1.1%p 오른 6.3%를 기록했다. 개혁신당은 2.8%, 진보당은 1.2%다. 기타 정당은 1.8%, 무당층은 11.0%로 조사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5%p, 응답률은 2.8%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2.6%였다. 두 조사 모두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10-12 10:10
사진
정의선 취임 6년, 로봇 상용화 눈앞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오는 14일 취임 6주년을 맞는 가운데 미래 성장동력으로 추진해 온 로봇 사업이 상용화를 향한 시험대에 올랐다. 현대차그룹은 2028년 미국 자동차 공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를 투입하고 연간 3만대 규모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자동차 제조를 넘어 로봇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한 피지컬 AI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관건은 수익성이다. 보스턴다이내믹스는 2021년 현대차그룹에 인수된 이후 지난해까지 약 1조7000억원의 누적 손실을 기록했다. 로봇 상용화 기대에 기업가치가 높아지고 있지만 실제 투자금 회수와 자동차 생산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 특히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지분이 정 회장 개인과 현대차·기아 등 여러 주체에 나뉘어 있어 로봇 사업의 성장과 현대차 주주가 얻는 경제적 이익을 구분해 평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인포그래픽=챗GPT] 2026.10.12  ◆ 그룹의 로봇 가치, 현대차 주주 몫과는 다르다 12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의 로봇 전략은 보스턴다이내믹스를 중심으로 구체화하고 있다. 정 회장 취임 직후인 2020년 12월 인수를 결정한 뒤 2021년 6월 지배지분 80% 인수를 마무리했다. 당시 정 회장도 개인 자금을 투입해 지분 20%를 확보했다. 이후 추가 출자 등을 거치며 지분 구조가 달라졌다. 지난 7월 잔여 지분 인수 추진 당시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은 HMG글로벌 56.4%, 정 회장 22.6%, 현대글로비스 11.25%, 소프트뱅크 9.65%로 보도됐다. HMG글로벌은 현대차와 기아, 현대모비스가 참여한 투자법인이다. HMG글로벌 지분은 현대차 49.5%, 기아 30.5%, 현대모비스 20%로 구성됐다. 이를 적용하면 당시 현대차의 HMG글로벌 경유 보스턴다이내믹스 간접 지분은 약 27.9%다. HMG글로벌이 보유한 지분 56.4%에 현대차의 출자 비율 49.5%를 곱한 수치다. 소프트뱅크 잔여 지분을 기존 보유 비율에 따라 배분하면 HMG글로벌 62.5%, 정 회장 25%, 현대글로비스 12.5%로 조정되는 구조다. 이 경우 현대차의 HMG글로벌 경유 간접 지분은 약 30.9%로 높아진다.  그룹이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을 모두 확보하더라도 로봇 사업의 성과를 현대차가 독차지하는 것은 아니다. 정 회장과 기아·현대모비스·현대글로비스도 투자한 만큼 성과는 여러 주주에게 나뉜다. 현대차 주주에게 중요한 것은 '그룹의 로봇 기업'이라는 간판보다 현대차가 투입한 돈에 비해 얼마의 수익을 거둘 수 있느냐다. ◆ 로봇 팔아 버는 돈과 공장에서 아끼는 돈 현대차가 로봇 사업에서 기대하는 효과는 크게 두 가지다.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외부 판매를 늘려 투자 가치를 높이는 것과 자동차 공장에 로봇을 투입해 생산비를 낮추는 것이다. 현대차와 기아·현대모비스 등 계열사에는 로봇의 기술력을 실제 생산 현장의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하는 일이 핵심 과제다. 주주 입장에서도 로봇의 성능 못지않게 투자비를 얼마나 빨리 회수하고 생산비를 얼마나 줄일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첫 번째는 로봇 기업의 성장이다. 외부 고객에게 로봇을 판매하고 유지보수·서비스 사업을 확대해 수익성을 높이면 투자 지분의 가치도 커질 수 있다. 그러나 기업가치 상승이 현대차의 현금 유입이나 배당 재원 증가를 뜻하지는 않는다. 실제 이익 귀속과 현금 회수는 지분 구조와 배당, 지분 매각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진다. 현재는 성장 기대와 실적 사이의 간극도 크다. 로이터는 지난 9월 현대글로비스 공시를 인용해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지난해 5284억원의 손실을 냈으며, 2021~2025년 누적 손실은 약 1조7000억원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로봇 사업의 성장 기대와 별개로 대규모 손실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최근 아마존의 AI 사업을 이끌었던 로히트 프라사드를 최고경영자(CEO)로 영입했다. 기술 개발을 넘어 로봇 상용화와 수익 모델 구축으로 이어질지가 관심사다. 두 번째는 자동차 생산의 효율 개선이다. 이를 위해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지난달 21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 '로보틱스 메타플랜트 응용 센터(RMAC)'를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현대차그룹은 2028년 HMGMA에 아틀라스를 투입해 부품을 생산 순서에 맞춰 분류·배치하는 서열작업부터 맡길 계획이다. 2030년에는 부품 조립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힌다. 이때 현대차가 얻는 효과는 로봇 판매 이익이 아니라 자동차를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한다. 반복 작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고 무거운 부품을 옮기는 부담을 줄이면 생산성과 작업 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 다만, 로봇 투입 자체를 비용 절감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도입 가격과 유지보수비, 생산라인 변경 비용을 고려한 뒤에도 작업시간 단축과 품질 개선 효과가 이를 웃돌아야 한다. 현대차 주주 관점에서는 로봇을 몇 대 배치했는지보다 차량 한 대당 생산비와 공정 가동률이 얼마나 개선되는지가 중요하다. 지난해 3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미국 조지아주 소재의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준공식에서 언론과 인터뷰하고 있는 모습. [사진=현대차그룹] ◆ 3만대 생산능력보다 중요한 '투자 회수' 현대차그룹은 2028년까지 연간 3만대 규모의 로봇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생산능력은 실제 생산량이나 판매량과 다르다. 규모의 경제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그룹 내부 수요뿐 아니라 외부 고객의 구매도 뒷받침돼야 한다. 정 회장의 로봇 전략은 자동차 제조 역량을 새로운 사업으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현대차그룹은 생산시설과 제조 데이터, 현대모비스의 부품 기술, 현대글로비스의 물류 역량을 결합해 로봇 사업을 키우고 있다. 자동차 공장은 로봇의 실제 작업 능력을 검증하는 현장이자, 초기 수요처가 될 수 있다. 다만, 그룹 차원의 사업 확장과 현대차의 주주가치는 별도로 평가해야 한다. 정 회장의 개인 투자 성과, 다른 계열사의 부품·물류 사업 기회, 현대차의 생산성 개선을 한데 묶으면 현대차 주주에게 돌아갈 몫이 불분명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취임 6년을 맞은 정 회장의 승부수는 로봇 기업 인수와 기술 시연을 넘어, 생산 현장의 검증과 양산을 준비하는 단계로 접어들었다. 앞으로는 로봇의 성능뿐 아니라 추가 투자 규모와 차량 한 대당 생산비 절감액, 투자금 회수 기간이 로봇 전략의 주주가치를 가늠할 지표가 될 전망이다.  peoplekim@newspim.com 2026-10-12 13: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