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닥터자르트가 23일 여름용 쿨링 마스크 신제품을 출시했다
- 파우더에 물을 섞어 쓰는 워시오프 타입으로 부기·열감 완화에 도움을 준다
- 피부 온도 최대 6도 낮추는 쿨링·보습 효과로 홈케어 수요를 겨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닥터자르트가 여름철 피부 열감과 보습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신제품 '크라이오 소르베 마스크'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파우더에 물을 더하면 약 10초 만에 셔벗 제형으로 변하는 워시오프 타입의 쿨링 마스크다. 피부에 닿는 순간 시원한 청량감을 전달하며, 일시적인 얼굴 부기 완화와 전반적인 컨디션 케어를 돕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에는 피부에 쌓인 열을 흡수하고 배출하는 '쿨-글라이코 테크놀로지'가 적용됐다. 이를 통해 외부 자극으로 붉고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킨다.
또한 수크로오스와 에리스리톨 성분이 함유돼 시원한 느낌과 함께 수분감을 제공한다. 비타민 B12 성분은 피부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피부 표면 온도가 최대 6℃까지 떨어지는 쿨링 효과가 확인됐다.
최근 무더운 날씨와 실내외 온도 차이로 홈케어용 쿨링 제품 수요가 늘고 있다. 닥터자르트는 이번 신제품이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제품 패키지는 1회용 개별 파우더와 전용 스파출라로 구성됐다. 용기 안쪽 선에 맞춰 물을 붓고 약 10초간 기다려 제형을 만든 뒤, 얼굴에 바르고 약 10분 후 물로 세안하면 된다.
닥터자르트 관계자는 "수분 부족, 열감, 부기 등 여름철 피부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며 "집에서도 손쉽게 쿨링 케어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