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영령을 기리고, 안보 현장도 찾는다.
청와대는 23일 "이 대통령은 6·25 전쟁일 주간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영웅들을 기리고 튼튼한 안보와 혁신으로 더 강한 국방력을 강조하는 일정을 연달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4일에는 해병 부대 방문 등 안보 현장을 시찰한다.
25일에는 6·25전쟁 76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뒤 참전용사와 유가족 위로연에 함께할 계획이다.
26일에는 청와대에서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전략회의를 주재한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6월에는 독립유공자, 경찰·소방 순직 유공자, 6·25 및 월남전 참전 유공자 등을 청와대로 초청해 보훈가족 오찬 간담회를 가진 바 있다.
the13o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