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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특징주] '즈푸AI' 장중 40% 폭등, 시총 1조 HKD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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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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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즈푸AI가 6월 22일 홍콩증시에서 장중 40% 급등해 시총 1조홍콩달러를 돌파했다.
  • 즈푸AI는 1월 상장 후 2000% 급등하며 홍콩증시 '주가왕'으로 부상했고 중국 본토 커촹반 이중상장을 추진 중이다.
  • 즈푸AI의 차세대 오픈소스 모델 GLM-5.2는 코딩 능력과 장기 작업 수행을 강점으로 글로벌 코딩 모델 TOP3 진입이 기대된다고 증권가는 평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6월 22일 오전 11시3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등 여러 매체의 6월 22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6월 22일 홍콩증시에서 중국 AI 모델 개발 기업 즈푸AI(智譜華章Z.AI 2513.HK)의 주가가 장중 40%까지 폭등하며 또 한번 역대 최고가를 경신, 시총 1조 홍콩달러(HKD)를 돌파했다. 

이날 오전장에서 주가는 2980 홍콩달러(HKD)까지 치솟았고, 시총은 1조 HKD를 돌파했다. 옳해 1월 상장 이후 상승폭만 2000%에 달한다. 베이징 시간 10시 14분 현재 즈푸AI의 주가는 다시 20% 가량 떨어져 2568 HKD, 시총 1조1400억 HKD를 기록 중이다. 

즈푸AI는 올해 1월 8일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했으며, 공모가는 116.2홍콩달러로 책정됐다. 상장 이후 지푸는 큰 인기를 끌며 주가가 지속 상승, 5월 29일에는 장중 최고 1993 홍콩달러까지 상승하며 홍콩증시에서 유일하게 주가가 2000 홍콩달러에 근접한 종목이자 홍콩증시의 최고 비싼 종목 일명 '주가왕'으로 등극했다. 

현재 즈푸AI는 중국 본토 A주 이중상장을 추진 중에 있다.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증감회) 홈페이지에 공시된 지난주 최신 소식에 따르면, 즈푸AI의 커촹반 IPO 지도 상태가 '지도 검수'로 변경된 것으로 전해진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앞서 6월 17일 즈푸AI는 차세대 플래그십 모델 GLM-5.2를 정식 출시하고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해당 모델은 장기 작업 수행 능력에 특화되어 있으며, 100만 토큰 무손실 컨텍스트를 지원하고, 코딩 능력을 강화했으며, 출시 당일(Day 0)부터 중국산 컴퓨팅 플랫폼에 적합하도록 설계되었다. Artificial Analysis 종합 순위에서 GLM-5.2는 51점을 기록하며 오픈소스 모델 SOTA에 올랐다. 전 세계 100만 명 사용자가 참여한 프론트엔드 개발 평가 시스템 Code Arena에서는 GLM-5.2가 글로벌 사용 가능 모델 1위를 차지했다. 궈롄민성증권 리포트에 따르면 GLM-5.2는 글로벌 TOP3 코딩 모델이 될 가능성이 있다.

소개에 따르면 GLM-5.2는 장기 작업 수행 능력을 위해 설계됐으며,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Solid 100만 토큰(1M) 컨텍스트로 장기 작업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체감 성능이 더 강해져 실용적인 코딩 능력을 제공하며, 인프라 최적화를 극대화해 출시 당일(Day 0)부터 국산 연산 플랫폼에서 구동되며, MIT 오픈소스 라이선스를 채택해 지역 제한 없이 기술 평등을 지향한다.

회사는 GLM 시리즈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와 호출량 급증에 따라 온라인 서비스의 안정성과 효율성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GLM-5.2의 온라인 추론은 여러 국산 연산 플랫폼에 기반하며 국산 칩 클러스터에서 고처리량, 저지연, 대규모 동시성의 안정적 운영을 구현했다. 올해 하반기 승텅 950 슈퍼노드가 출시되면 GLM-5.2의 강력한 연산 기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신증권은 즈푸AI의 GLM 시리즈 대형모델이 '코딩 능력 강화 → 에이전트화 → 장기 작업 → 자율 운영체제' 경로를 따라 발전하고 있으며, GLM5부터 프로그래밍 분야에서의 선도적 지위를 확립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회사가 코딩 능력 향상에 매우 집중하고 있으며, 데이터와 모델 아키텍처 등 다양한 측면에서 인재 경쟁력이 드러난다고 분석했다. 선도적 지위를 형성한 이후, 더 많은 우수 개발자 사용자 데이터가 축적되면서 코딩 분야에서 데이터 플라이휠 효과가 형성되고 있으며, 이러한 경쟁 우위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국신증권은 2026년부터 코딩과 에이전트 관련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MaaS가 점차 회사의 주요 수익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회사는 API 호출 방식으로 사업 모델을 구축하고 있으며, 올해 들어 모델 단위 토큰의 가치가 상승하면서 가격도 지속적으로 인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클라우드 배포 기반의 매출총이익률은 계속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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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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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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