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G헬로비전이 12일 유튜브로 코믹 토크쇼를 공개했다
- 관객 고민을 듣고 소통하는 참여형 공연 예능이다
- 내달 4일·18일 유료공연 후 전국으로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LG헬로비전이 유튜브 채널 '헬로라이프'를 통해 개그맨 지상렬과 김승진이 진행하는 코믹 힐링 토크쇼 '지상렬의 아가미'를 공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현장 공연과 웹 예능을 결합한 형식이다. 개그맨들이 관객의 고민과 사연을 듣고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참여형 공연으로 진행되며 현장 녹화 영상은 유튜브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지난 12일 첫 공개된 1회에서는 지상렬과 김승진이 인천 부평구에서 대본 없이 현장 애드리브로 관객들과 상호작용했다.
LG헬로비전은 오프라인 공연을 확대할 예정이다. 초기 무료 공연에 이어 다음 달부터는 성인 대상 유료 공연으로 전환한다. 7월 4일과 18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의 소극장 '엠스테이지'에서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향후 전국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공연 티켓은 네이버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헬로라이프'는 유료방송 업계 최초로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한 유튜브 채널이다. 현재 구독자 104만 명과 누적 조회수 14억 3000만 뷰를 기록하고 있다. LG헬로비전은 이 채널을 기반으로 '주락펴락', '지혜픽' 등 오리지널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