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징둥그룹이 18일 홍콩 완차이 징둥몰을 정식 개업했다.
- 홍콩 현지 조달·판매와 차액 보상제를 내세웠다.
- 3년 내 매장 확대와 1만개 일자리 창출을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6월 19일 오전 10시5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6월 18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징둥그룹(JD닷컴 9618.HK)은 18일 징둥 몰(MALL) 홍콩 완차이(灣仔)점이 정식 개업했으며, 개업 첫날부터 방문객이 폭발적으로 몰렸다고 밝혔다.
소개에 따르면, 징둥 MALL 홍콩 완차이점은 '홍콩에서 조달하고 홍콩에서 판매'하는 방식을 채택했으며, 모든 상품은 홍콩 현지 기준을 충족하는 정품으로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다. 동시에 전 홍콩 지역에서 더 비싸게 구매했을 경우 차액의 두 배를 보상하는 정책을 약속했다.
상품 구성 측면에서는 가정용 시나리오 전반을 아우르는 전 품목 원스톱 구성을 실현했으며, 대형·소형 가전과 휴대폰·디지털 기기 등 핵심 품목뿐 아니라 스마트 욕실, 마사지 기기, 전가정 청소 가전 등 신흥 트렌드 품목도 도입했다.
홍콩 가전 시장은 오랜 기간 '배송 어려움, 설치 비용 부담, 번거로운 AS 서비스'라는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이에 따라 징둥은 홍콩 내 물류 및 애프터서비스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징둥 MALL에서는 오전 11시 이전 매장에서 주문 시 당일 초고속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며, 창문형 에어컨의 경우 배송과 동시에 설치까지 가능하다.
현재 징둥 물류는 홍콩에서 '최대 4시간 내 배송, 밤 10시까지 수거·배송, 홍콩·마카오 익일 배송' 등 차별화된 서비스 경쟁력을 갖췄으며, 중국 본토·홍콩·마카오 간 상호 배송 체계를 구축해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 물류 일체화 구축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실제로 징둥 MALL 홍콩 완차이점의 개업은 징둥이 홍콩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흐름의 축소판이다.
소개에 따르면 현재까지 징둥의 홍콩 투자 규모는 350억 홍콩달러를 초과했으며 소매, 물류, 기술, 헬스케어, 산업 개발 등 핵심 사업 전반에 걸쳐 포괄적으로 배치되어 있다.
향후 징둥 MALL은 홍콩 시장 투자를 지속 확대해 3년 내 6~8개의 신규 매장을 추가로 개설할 계획이다.
6월 5일 징둥은 발표회를 통해 향후 3년 동안 소비 경험 업그레이드, 온라인·오프라인 통합, 양질의 지역 일자리 창출이라는 세 가지 방향을 중심으로 홍콩 시장을 심화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징둥은 공급망 역량을 전면 개방해 3년 내 1000개 현지 및 글로벌 선도 브랜드와 협력하여 홍콩에서 조달하고 홍콩에서 판매하며, 전 세계에서 사고 전 세계에 판매하는 '브랜드 공생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오프라인에서는 200개 이상의 매장을 구축해 '핵심 상권에는 MALL, 지역 사회에는 매장, 온라인에서는 손안의 서비스'라는 전 채널 통합 쇼핑 체계를 형성할 계획이다.
동시에 징둥은 매장 확대, 물류 고도화, 서비스 확장을 기반으로 1만 개 이상의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홍콩과학기술대학과 공동 연구소를 설립해 AI, 공급망, 리테일 운영 역량을 겸비한 디지털 전문 인재를 양성할 예정이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