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엔씨가 14일 아이온2 쇼케이스서 7월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 7월 1일 권성 추가와 신규 영지·던전이 열린다
- 17일 프로미스나인 컬래버와 편의성 개편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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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엔씨가 MMORPG '아이온2'의 오프라인 쇼케이스를 마치고 7월 신규 챕터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엔씨는 14일 서울 강서구의 한 호텔에서 오프라인 쇼케이스를 열고 업데이트 예정 콘텐츠와 아이돌 그룹 '프로미스나인'과의 컬래버레이션을 소개했다.

7월 1일에는 대규모 업데이트 '챕터 1. 모래와 서리의 땅'이 진행된다. 신규 클래스 '권성'이 추가되고, 천족과 마족 지역에 각각 신규 영지 '엘테넨'과 '모르헤임'이 추가된다. 봉인던전 20곳과 주둔지 6곳도 새롭게 등장한다.
신규 원정 '타락한 데바의 성'과 '잠식된 데우스 연구기지', 초월 던전 '노이란의 숨겨진 유산'과 '심연의 뿔 암굴', 성역 던전 '비탄의 설원' 등 다양한 던전 콘텐츠가 업데이트된다. 이용자가 직접 난이도를 설정해 도전할 수 있는 '원정: 시련' 모드도 도입된다.
17일부터는 프로미스나인 컬래버레이션이 시작된다. 프로미스나인 테마의 의상과 무기, 펫, 날개 등이 출시되며 외형 세트 파츠를 모두 착용하면 프로미스나인의 얼굴로 변신할 수 있다. 'LIKE YOU BETTER' 음원에 맞춰 춤을 추는 감정표현 기능과 주변 이용자들이 따라 출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된다.
엔씨는 멤버십을 1종으로 통합하고 가격을 인하한다. 스페셜 등급의 의상과 펫은 서버 단위로 공유 가능하게 변경되며 모든 펫에 활성화할 수 있는 '자동 줍기' 기능도 추가된다.
신규 이용자를 위해 주둔지, 봉인던전, 주신의 흔적을 한 번에 완료하는 '데바 익스프레스'를 신설하고, 신규 및 복귀 이용자와 함께 던전을 즐기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새싹 뱃지'도 도입된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