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완주군의회가 15일 제10대 의원 당선인 대상 의정교육을 실시했다
- 지방의회 역할·예산심사·조례 제개정 등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책임감과 윤리의식을 강조했다
- 제10대 완주군의회는 7월 1일 의장단 선출 후 6일 개원식을 열고 본격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책임 있는 의정활동 위한 전문성 함양 및 의회 이해도 제고
[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의회가 15일 제10대 의원 당선인들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의회 출범 준비에 나섰다.
완주군의회는 제10대 완주군의회 의원 당선인들을 대상으로 의정활동에 필요한 기본 소양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당선인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새롭게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당선인들의 원활한 의회 적응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비롯해 의정활동 절차, 예산·결산 심사, 조례 제·개정 등 의원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실무 중심 내용이 다뤄졌다.
특히 지방자치법과 지방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의원으로서 갖춰야 할 책임감과 윤리의식 함양에 중점을 두고 교육이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당선인들은 의정활동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받고 질의응답을 통해 의회 운영과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완주군의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제10대 의원 당선인들의 의정활동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0대 완주군의회 의원 당선인들은 의원 등록과 오리엔테이션 등을 거쳐 오는 7월 1일 의장단을 선출하고, 7월 6일 개원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