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헥토이노베이션이 15일 축구 승부예측 플랫폼 폴리볼의 높은 적중률을 공개했다
- 12~14일 조별예선 10경기 중 승패 결정 경기를 모두 맞추고 승·무·패 기준 60% 적중률을 기록했다
- 헥토이노베이션은 폴리볼 예측 이벤트 보상 확대와 블록체인 기반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승·무·패 기준 적중률 60% 기록
호주-튀르키예 이변 경기 예측 성공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헥토이노베이션의 예측 플랫폼 '폴리볼(Polyball)'이 글로벌 축구 대회 승부 예측 이벤트에서 높은 적중률을 기록하며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5일 헥토이노베이션에 따르면 폴리볼 이용자들의 예측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조별예선 10경기 가운데 승패가 결정된 경기는 모두 적중한 것으로 나타났다. 승·무·패 전체 기준 적중률은 60%를 기록했다. 한국 대표팀의 조별예선 1차전 역시 이용자 58%가 1점 차 승리를 예상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호주와 튀르키예 경기에서는 글로벌 스포츠 베팅업체와 국내 주요 포털의 전망과 다른 결과가 나왔지만, 폴리볼 이용자들은 호주 승리 가능성을 65%로 예측했고 실제 경기 결과도 호주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폴리볼은 글로벌 축구 대회 기간 동안 승부 예측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경기 결과와 한국 대표팀의 본선 진출 여부, 최종 성적, 첫 득점 선수 등 다양한 주제에 참여할 수 있으며, 예측 적중 시 경품 응모에 사용할 수 있는 '볼(Ball)'을 받는다.
이와 함께 누적 점수를 기반으로 회차별 순위를 산정해 상위 참가자에게 네이버페이 상품권 등 보상을 제공하고 있다. 선택 비율이 낮은 결과를 맞힐 경우 추가 점수를 부여하는 방식도 적용했다.
지난 3월 출시된 폴리볼은 프로야구 승부 예측을 시작으로 스포츠뿐 아니라 정치·경제·문화 분야까지 예측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는 플랫폼이다. 헥토이노베이션은 향후 블록체인 기반 기술을 접목해 서비스 고도화에 나설 계획이다.
남영광 폴리볼 PM은 "축구 예측 이벤트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향후 토너먼트 일정에 맞춰 보상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스포츠를 넘어 다양한 분야의 예측 콘텐츠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