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미래에셋증권, 개인투자용국채 6월 청약 실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미래에셋증권은 10일 개인투자용국채 6월 청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이번 청약은 16일까지 2000억원 규모로 진행되며 5·10년물에 전체의 80%를 배정했다
  • 전 종목 최종금리가 출시 이후 최고 수준이며 5개월 연속 모집액을 초과하는 청약 열기를 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달 16일까지 영업점·M-STOCK서 접수
총 2000억원 발행…10년물 1000억원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미래에셋증권은 개인투자용국채 6월 청약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청약은 이달 16일까지 공휴일을 제외한 5영업일간 진행된다. 청약은 미래에셋증권 전국 영업점과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M-STOCK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총 발행 규모는 2000억원으로 전월과 같다. 종목별 발행 규모는 ▲3년물 이표채 30억원 ▲3년물 복리채 70억원 ▲5년물 600억원 ▲10년물 1000억원 ▲20년물 300억원이다.

전월 대비로는 3년물 이표채가 20억원 줄고, 3년물 복리채는 20억원 늘었다. 5년물은 100억원 증가했고 10년물은 100억원 감소했다. 20년물은 300억원으로 배정됐다.

[사진=미래에셋증권]

5년물과 10년물에는 총 1600억원이 배정됐다. 이는 전체 발행 예정 금액의 80%다.

6월 발행물의 가산금리는 ▲3년물 0% ▲5년물 0.1% ▲10년물 0.5% ▲20년물 0.8%다. 가산금리는 전월보다 소폭 낮아졌지만 최종 적용 금리는 전 종목에서 출시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재정경제부가 최근 국고채 낙찰금리의 급격한 상승 등 시장 여건 변화를 고려해 가산금리를 탄력적으로 조정·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만기까지 보유할 경우 세전 수익률은 ▲3년물 이표채 10.7%, 연평균 3.6% ▲3년물 복리채 11.1%, 연평균 3.7% ▲5년물 21.9%, 연평균 4.4% ▲10년물 59.7%, 연평균 6.0% ▲20년물 162.6%, 연평균 8.1%다.

올해 들어 개인투자용국채는 5개월 연속 모집금액을 넘어선 청약이 이어졌다. 2026년 전체 청약금액은 총 9000억원 모집에 1조8300억원으로 집계됐다. 경쟁률은 2.03대 1이다.

월별로는 1월 1400억원 모집에 약 3351억원이 청약돼 경쟁률 2.39대 1을 기록했다. 2월은 1700억원 모집에 약 4017억원으로 2.36대 1, 3월은 1800억원 모집에 약 4444억원으로 2.47대 1이었다. 4월은 2100억원 모집에 약 3880억원으로 1.85대 1, 5월은 2000억원 모집에 약 2621억원으로 1.31대 1을 기록했다.

개인투자용국채는 정부가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발행하는 저축성 국채 상품이다. 만기 보유 시 표면금리와 가산금리를 합산해 연복리 방식으로 이자가 지급된다.

5년 이상 만기를 보유한 상품은 매입금액 총 2억원까지 발생하는 이자소득에 대해 분리과세 혜택이 적용된다. 발행 후 1년이 지난 13개월 차부터 중도환매가 가능하지만, 이 경우 표면금리에 따른 이자만 지급된다. 복리이자와 분리과세 혜택은 적용되지 않는다.

3년물은 복리채와 이표채로 구분된다. 복리채는 만기 시점에 복리로 계산된 이자와 원금을 한 번에 지급한다. 이표채는 보유기간 중 연 1회 정기이자를 지급하고, 만기 시 원금과 정기이자, 추가이자를 지급하는 구조다. 3년물 이표채에는 분리과세 혜택이 없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장기적인 자산관리 관점에서는 수익을 추구하는 자산과 안전자산을 균형 있게 보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개인투자용국채는 이러한 자산배분 수요에 부합하는 투자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