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재판장 조순표)는 8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이날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윤 전 대통령은 2022년 대선 과정에서 이른바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의 관계 및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관련 의혹에 대해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pmk145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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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재판장 조순표)는 8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이날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윤 전 대통령은 2022년 대선 과정에서 이른바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의 관계 및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관련 의혹에 대해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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