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구미의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31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47분쯤 구미시 도개면 다곡리의 한 돈사 내 부속 건물에서 발화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31분 만인 이날 오후 9시 18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20평 규모 컨테이너 돈사 부속 건물 1동이 전소되고 돈사 기자재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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