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태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일 울산 남구갑 재보선에서 당선 확실해졌다
- 울산 토박이인 전 후보는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변호사·국가기관 자문으로 활동해왔다
- 전 후보는 울산의 산업·인구 위기와 낡은 지역주의를 지적하며 능력있는 일꾼을 자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0년 이상 변호사 활동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울산 남구갑에 출마한 전태진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집계됐다.
1971년생인 전 후보는 울산 출신으로 초·중·고등학교를 모두 울산에서 졸업한 토박이다.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제43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20년 이상 변호사로 활동한 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가유산청, 국립국악원 등 국가 기관 자문 활동을 이어왔다. 방송통신위원회 및 언론기관에서도 자문 활동 경험을 쌓았다.
전 후보는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민주당 1호 인재로 영입됐다.
전 후보는 출마선언문에서 "지금 울산은 산업의 위기, 지방의 위기를 겪고 있다"며 "전국에서 사람들이 모여들고 활기가 넘쳤던 도시는 인구감소, 젊은이들의 유출 사태를 겪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아직도 울산의 정치는 지역주의라는 낡은 틀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지역사회에는 정치에 대한 불신과 혐오가 팽배하다"면서 "지금 울산에 필요한 것은 낡은 지역감정을 부추기는 정치인이 아니라, 정부와 협력하여 울산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만들고 지원을 이끌어내고 울산시민들의 삶을 개선시킬 수 있는 능력있는 일꾼"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