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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전북] 조지훈 후보 "이재명 정부 성공 견인"…42시간 무박 유세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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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지훈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후보가 1일 기자회견을 열고 42시간 무박 유세 돌입을 선언했다
  • 조 후보는 높은 사전투표율을 전북 도민의 정치적 열망으로 평가하며 민주당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 조 후보는 피지컬AI 특별도시·문화산업 도시 조성 등 공약을 제시하며 전주 발전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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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원팀 강조…전주 발전·피지컬AI 특별도시 비전 제시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조지훈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후보가 선거운동 마지막 이틀 동안 '42시간 무박 2일 전력질주 유세'에 나서며 막판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조 후보는 1일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이재명 정부의 첫 전국 단위 선거"라며 "이재명 정부와 함께 전주의 발전과 번영을 이끌 민주당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조지훈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후보가 1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막판 총력 유세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조지훈 선거캠프] 2026.06.01 lbs0964@newspim.com

조 후보는 전북의 사전투표율이 35.05%를 기록한 것과 관련해 "전북 도민의 강력한 주권 의지와 정치적 열망을 다시 확인했다"며 "민주당 후보로 승리해 전주 발전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식 선거운동이 끝나는 2일 자정까지 42시간 무박 유세를 이어가겠다"며 "시민 한 분이라도 더 만나고 전주의 골목골목을 누비며 민주당과 조지훈에 대한 지지를 부탁드리겠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집권 여당인 민주당은 이재명 정부 성공의 가장 강력한 동력이자 전주 발전과 전북 번영의 토대"라며 "민주당 후보만이 지방 주도 성장과 지역 발전 정책을 전주에서 실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13개 시·군을 잇고 500만 전북인을 품는 플랫폼 도시 전주를 만들겠다"며 "피지컬AI 특별도시와 아시아 5대 문화산업 도시 조성 등을 통해 전주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재정 회복과 인구 위기 대응, 피지컬AI 특별도시 조성, 아시아 5대 문화산업 도시 구축, 시민 돌봄 책임도시 실현, 신속한 도시개발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조 후보는 "시민을 존중하는 시장이 되면 전주가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반드시 보여드리겠다"며 "마지막 순간까지 전력 질주하며 시민의 선택을 받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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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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