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코레일은 27일 서소문고가도로 붕괴 여파로 열차 운행을 기존 683회에서 552회로 줄였다
- KTX·KTX-이음 등 고속열차는 331회에서 245회로 감축돼 행신~서울·서울~청량리 구간 운행이 중지됐다
- ITX·무궁화·장항선 등 일반열차는 시종착역을 수원·대전·서대전·천안역으로 조정하고 환불 위약금은 면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체 열차 683회→552회 운행 감축
KTX 86회·일반열차 45회로 줄어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고가도로 붕괴 사고 복구 작업이 이어지면서 고속열차와 일반열차 운행이 일부 중단됐다.

27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은 전일 발생한 서소문 사고와 관련해 열차 운행이 조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오후 2시 32분쯤 서소문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철거 중이던 고가 구조물이 낙하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여파로 철도 전력 공급 설비인 전차선이 단전됐다.
사고 수습을 위해 전체 열차 운행횟수는 기존 683회에서 552회로 줄어든다. 총 131회가 운행 중지되며, 전체 운행률은 80.8% 수준이다.
고속열차는 KTX와 KTX-이음을 포함해 기존 331회에서 245회로 조정된다. 86회가 운행 중지되며, 운행률은 74%다. 운행중지 구간은 행신~서울, 서울~청량리 구간이다.
일반열차는 ITX-새마을·마음, 무궁화호 등을 포함해 기존 352회에서 307회로 줄어든다. 45회가 운행 중지되며, 운행률은 87.2%다.
ITX-새마을과 ITX-마음은 경부선, 호남선, 전라선 모두 수원역 시종착으로 운행된다. 무궁화호는 경부선, 호남선, 전라선 모두 대전·서대전역 시종착으로 조정된다.
장항선 열차는 천안역 시종착으로 운행된다. 운행 조정 승차권을 환불할 경우 위약금은 발생하지 않는다. 신용결제한 승차권은 자동 환불 처리된다. 서울시의 사고 복구작업 진행 상황에 따라 열차 운행은 추가 조정될 수 있다.
코레일 관계자는 "열차 이용 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코레일톡'과 홈페이지, 철도고객센터에서 열차 시각과 운행 상황을 사전에 확인해달라"고 말했다.

Q. 서소문 사고로 열차 운행은 얼마나 줄어드나요?
A. 사고 수습을 위해 전체 열차 운행횟수는 기존 683회에서 552회로 줄어듭니다. 총 131회가 운행 중지되며, 전체 운행률은 80.8% 수준입니다.
Q. 고속열차 운행은 어떻게 조정되나요?
A. KTX와 KTX-이음을 포함한 고속열차는 기존 331회에서 245회로 조정됩니다. 86회가 운행 중지되며, 운행률은 74%입니다. 운행중지 구간은 행신~서울, 서울~청량리 구간입니다.
Q. 일반열차 운행은 어떻게 바뀌나요?
A. ITX-새마을·마음, 무궁화호 등을 포함한 일반열차는 기존 352회에서 307회로 줄어듭니다. 45회가 운행 중지되며, 운행률은 87.2%입니다.
Q. 노선별 열차 시종착역은 어떻게 조정되나요?
A. ITX-새마을과 ITX-마음은 경부선, 호남선, 전라선 모두 수원역 시종착으로 운행됩니다. 무궁화호는 경부선, 호남선, 전라선 모두 대전·서대전역 시종착으로 조정되며, 장항선 열차는 천안역 시종착으로 운행됩니다.
Q. 운행 조정으로 승차권을 환불하면 위약금이 발생하나요?
A. 운행 조정 승차권을 환불할 경우 위약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신용결제한 승차권은 자동 환불 처리됩니다. 코레일은 열차 이용 전 코레일톡과 홈페이지, 철도고객센터에서 운행 상황을 확인해달라고 안내했습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