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익IPS가 27일 임직원 가족 300여명을 초청해 패밀리 데이를 열었다
- 14일 다자녀임직원 간담회와 16일 패밀리 데이로 사기 진작과 가족 유대 강화를 도모했다
- 연구시설 투어와 체험·공연·특식 등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가족 친화 조직문화를 시그니처로 정착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반도체 전공정 장비 전문 기업 원익IPS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 300여 명을 초청한 '패밀리 데이'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가족 간 유대감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지난 14일 '다자녀임직원 소통간담회'와 16일 '패밀리 데이'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회사에 따르면 간담회에서 3자녀 이상을 둔 직원들을 대상으로 안태혁 대표이사와의 직접 소통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연구개발 현장에서 다자녀를 양육한 경험담과 자녀 성장 과정에서의 보람을 나눴다.

또한 16일 패밀리 데이에서는 임직원 가족들이 회사 시설을 둘러봤다. 보안 구역인 반도체 제조 장비 연구 시설을 소개하는 '반도체 팹(Fab) 윈도우 투어'가 진행됐으며, 가족사진 촬영, 케이크 만들기, 마술 공연, 캐리커처 드로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푸드트럭과 구내식당 특식도 제공됐다.
안태혁 대표는 "원익의 핵심 가치인 '행복'을 가족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가족 친화적 문화가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인 만큼 이를 시그니처 조직문화 프로그램으로 정착시키고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