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C제일은행은 23일 시각장애인 금융교육·활동보조 자원봉사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 이 은행은 한마음축제에서 금융교육 부스를 운영해 76명 임직원이 500명 시각장애인 가족에게 기초 금융상식을 전했다.
- 올해는 별도 창구를 마련해 시각장애인 대상 금융사기 사례와 예방법을 안내하고 1대1 매칭 활동 보조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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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SC제일은행은 시각장애인들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금융교육 및 활동보조'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SC제일은행은 2018년부터 '시각장애인가족 한마음축제'에 참여해 시각장애인과의 동행을 실천하고 있다. 임직원 자원봉사를 지역사회공헌의 핵심 전략으로 삼아 업무 현장의 직무 경험과 역량을 발휘하는 재능기부봉사를 확산하려는 활동의 일환이다.

23일 서울 용산구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주최 '제13회 시각장애인가족 한마음축제'에서 SC제일은행은 금융교육 부스를 설치하고 76명의 임직원 자원봉사자가 500명의 시각장애인 및 가족들에게 은행 직무 경험을 바탕으로 기초금융 상식과 정보를 전하는 현장 금융교육을 진행했다.
올해는 금융사기예방 안내 창구를 별도로 마련해 시각장애인 대상의 금융사기 사례와 예방법을 안내하는 등 금융사기예방 인식 제고를 위한 맞춤 상담도 함께 실시했다. 또한 시각장애인들의 원활한 행사 참여를 돕는 1대1 매칭 활동 보조에도 봉사자로 참여했다.
한편 SC제일은행은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 실천과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