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원 삼척시가 26일 2026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 460명을 모집했다
- 근무는 7월 6일부터 8월 16일까지 3기수로 나눠 시청·행정복지센터·관광지 등에서 진행된다
- 신청은 5월 26일부터 6월 5일까지 시청 홈페이지 또는 총무과 방문 접수하며 6월 11일 공개 추첨으로 선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가 '2026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26일 시에 따르면 모집 인원은 총 460명으로 1기 151명, 2기 157명, 3기 152명 등 세 개의 기수로 운영된다. 근무 기간은 7월 6일부터 8월 16일까지다. 각 기수별로 2주간 시청의 여러 부서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관광지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근무 조건은 일 8시간 기준이며 근무지 특성에 따라 요일과 시간이 다르게 운영된다. 하루 임금은 8만3200원으로 근무 종료 후 고용보험 본인부담금이 공제된 후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5월 26일부터 6월 5일까지 삼척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받는다.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시청 총무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으로 본인 또는 부모의 주민등록 주소가 삼척시에 있으며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휴학 중인 학생이다. 방송통신대학과 사이버대학 재학생도 포함되며 입학예정자와 졸업생, 대학원생 등은 제외된다.
시는 일반 선발 외에도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특별선발과 읍·면 지역 학생을 위한 지역선발을 실시한다. 특히 지역선발은 도계·원덕·근덕·하장·노곡·미로·가곡·신기 지역의 거주 학생을 대상으로 별도의 추첨을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참여자 선발은 6월 11일 시청 시민회의장에서 공개 전산추첨으로 진행된다. 결과는 같은 날 오후 6시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김동훈 총무과장은 "이번 아르바이트 사업이 청년들에게 지역과 시정을 이해하는 귀중한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며 "관심 있는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