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22일 창원 진해구 홀몸어르신 80가구에 생필품 '와우 동행꾸러미'를 전달했다
- 진해구청과 연계해 임직원 20여명이 두유·라면·양념세트 등 생필품을 직접 구성해 가정을 방문했다
- CFS는 '와우 더 소사이어티' 슬로건 아래 2024년부터 매년 5월 전국 풀필먼트센터 인근 홀몸어르신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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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지난 22일 경남 창원특례시 진해구 일대 홀몸어르신 80가구에 생필품이 담긴 '와우 동행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와우 동행꾸러미'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생필품을 지원하는 CFS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나눔 활동은 진해구청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CFS 정책실 정한모 전무와 창원 1·2·3·4센터 임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두유, 라면, 김, 양념세트 등 어르신들이 평소 필요로 하는 생필품을 직접 준비해 꾸러미를 구성했다.
이날 CFS 임직원들은 조별로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동행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묻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종근 진해구청장은 "가정의 달에 홀몸어르신을 위한 쿠팡의 세심한 배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한 일상을 보내시는 데 큰 위로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한모 CFS 정책실 전무는 "가정의 달에 창원센터 직원들과 함께 지역 이웃을 위한 뜻깊은 활동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CFS는 '와우 더 소사이어티(Wow the Society)'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지난 2024년부터 전국 단위 나눔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매년 5월에는 쿠팡 풀필먼트센터가 위치한 지역을 중심으로 홀몸어르신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