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영천시 대구포항고속도로에서 주행하던 포터 화물차에 화재가 발생해 발화 5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19분쯤 영천시 화남면의 대구포항고속도로 포항 방향 29.7km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포터 차량 하부에서 화재가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 35명과 장비 9대를 보내 발화 50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2022년식 포터 트럭 1대가 전소되고 적재돼 있던 엔진오일 1t 가량이 소실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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