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뉴스핌 여론조사] 충북지사, 신용한 우세 속 김영환 추격세…오차범위 접전 양상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리얼미터 20~21일 충북지사 조사서 신용한 45.4% 김영환 40.8%로 접전 양상 보였다
  • 2월 이후 여론조사 격차가 14.7%p→26.0%p→12.0%p→4.6%p로 줄며 신 우세 속 김 추격세 이어졌다
  • 당선 가능성은 신용한 45.9% 김영환 35.7%였고 지지층 74.7%가 계속 지지 의향 보여 판세 고착 가능성 커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뉴스핌·리얼미터 조사…신 45.4% 김 40.8%
당선 가능성, 신 45.9% 김 35.7%...10.2%p 격차
충북 도민 '높은 지지층 결집도' 관전포인트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각종 여론조사에서 우세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추격에 나서며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는 양상인 것으로 23일 나타났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신 후보 지지율은 45.4%, 김 후보는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다만 당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서는 신 후보 45.9%, 김 후보 35.7%로 오차범위 밖 10.2%p 격차를 보였다.

◆ 14.7%p→26.0%p→12.0%p→4.6%p까지...신용한 우세 속 김영환 추격세

이전에 실시된 주요 여론조사와 뉴스핌 조사 결과를 보면 신 후보의 우세 속에서 김 후보가 격차를 좁혀 온 흐름이 나타난다.

지난 2월 13~14일 오마이뉴스 의뢰로 리얼미터가 충북 18살 이상 남녀 8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무선전화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신 후보 43.9%, 김 후보 29.2%로 격차가 14.7%p였다.

이어 4월 10~11일 세계일보 의뢰로 한국갤럽이 충북 18살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면접 조사에서는 신 후보가 55.0%까지 치솟으며 김 후보(29.0%)를 26.0%p 차이로 앞서기도 했다.

하지만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하면서 격차는 줄어 들고 있다.

지난 5월 13~15일 KBS청주 의뢰로 케이스탯리서치가 충북 18살 이상 남녀 55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면접 조사에서는 신 후보 37.0%, 김 후보 25.0%로 격차가 12.0%p로 좁혀졌다. 이번 뉴스핌 조사에서는 4.6%p 차이까지 좁혀졌다.

◆ 당선 가능성은 신용한 45.9% 김영환 35.7%...10.2%p 격차

지역별로 보면 청주시에서는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로 팽팽했다. 충주·제천·단양권에서는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였다.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권에서는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로 신 후보가 모든 지역에서 고른 우세를 보였다.

연령별로는 신 후보가 40대(51.8%)와 50대(62.6%)에서 압도적인 지지세를 보이고 있다. 김 후보는 30대(45.4%)와 70세 이상(58.1%)에서 신 후보를 앞섰다. 18~29살에서는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로 김 후보가 우위를 점했다.

당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지지율과 다른 양상이 보였다. 신 후보 45.9% 김 후보 35.7%로 10.2%p 차이가 났다.

특히 신 후보 지지층의 86.5%가 신 후보의 당선 가능성을 예상했고, 김 후보 지지층의 76.8%가 김 후보의 당선 가능성을 높게 봤다.

◆충북 도민 '높은 지지층 결집도' 관전포인트 

충북 도민 지지층 결집도가 높다는 점도 관전 포인트다. '현재 지지하는 후보를 선거 때까지 계속 지지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74.7%가 '계속 지지할 것'이라고 답했다.

반면 '상황에 따라 바뀔 수도 있다'는 부동층은 19.5%에 불과해 향후 큰 변수가 없는 한 현재의 판세가 굳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잘 모르겠다' 5.7%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