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산업은행은 21일 남부권펀드 세션을 개최했다
- 남부권 혁신기업 투자유치·네트워킹 지원했다
- KDB V:Launch로 34개사 2730억 투자 성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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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 스타트업 IR실시, 34개사 2730억원 투자 유치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한국산업은행은 21일 NextONE 부산 IR센터에서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벤처플랫폼 'KDB V:Launch 2026 남부권펀드 세션'을 개최했다.

이번 'KDB V:Launch'는 한국산업은행이 5월에 출범한 지역특화 벤처플랫폼으로, 남부권 지역의 혁신기업을 위한 투자유치 및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에서는 벤처캐피탈 및 자산운용사를 대상으로 지난 7일 공고한 '2026 남부권 지역성장지원펀드' 출자사업 설명회와 스타트업 IR 세션이 함께 진행됐다.
해당 펀드는 남부권의 신산업 육성과 전통 제조업 중심의 중소·중견기업 사업 재편 지원을 위해 운용될 계획이다. 스타트업 IR 세션에서는 네이트로닉스, 몰드, 에스알, 크리스틴컴퍼니가 발표를 진행해 벤처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올해 4년차를 맞는 'KDB V:Launch'는 32회째를 기록하며 100개 스타트업이 IR을 실시했고, 이 중 34개사가 2730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에 성공하는 실적을 올렸다.
한국산업은행은 "'KDB V:Launch' 운영을 고도화해, 맞춤형 종합 지원체계를 통해 남부권 혁신·벤처 생태계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