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앙선거방송토론위가 21일 토론회 시작했다.
- 6·3 지방선거·재보궐 후보 토론회가 28일까지 열린다.
- 방송사 생중계와 홈페이지·유튜브 다시보기가 제공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 북갑·달성군 등 재보선 토론회도 편성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자토론회를 21일부터 본격 실시한다.
사전투표 직전까지 전국 단위 토론회가 집중 편성되면서 선거 막판 표심 변수로 떠오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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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21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토론회를 이날부터 사전투표 전날인 2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지역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되며 시·도지사, 교육감, 기초단체장, 비례대표 시·도의원,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자를 대상으로 열린다.
토론회는 지상파와 종합유선방송 등을 통해 생중계되며, 방송을 놓친 유권자는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보기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광역단체장 선거에서는 서울시장 후보 초청 토론회가 28일 오후 11시 SBS에서 진행된다. 경기지사 후보 토론회는 27일 오후 11시 KBS, 부산시장 후보 토론회는 26일 오후 11시 KBS에서 열린다. 충남도지사 후보 토론회는 27일 오전 10시 TJB에서 방송된다.
교육감 선거 토론회도 잇따라 열린다. 서울시교육감 후보 초청 토론회는 22일 오후 12시 30분 MBC에서 진행되며, 경기교육감 후보 합동토론회는 26일 오후 4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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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 토론회도 지역별로 예정됐다. 부산 북구갑은 28일 오후 1시 55분 MBC, 대구 달성군은 28일 오전 10시 30분 TBC에서 각각 초청 후보 토론회가 열린다. 경기 하남갑은 28일 오후 5시 딜라이브TV, 울산 남구갑은 28일 오후 11시 KBS에서 방송된다.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후보자토론회를 통해 유권자 중심의 정책선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시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