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CJ푸드빌이 21일부터 25일까지 美 더 CJ컵 현장에서 K-베이커리 홍보에 나섰다
- 행사장 'HOUSE OF CJ'에서 포토존·이벤트와 함께 K-푸드·K-컬처 체험 콘텐츠를 제공했다
- 단팥빵·우유 크림빵·클라우드 도넛 등 시그니처 제품으로 글로벌 관람객 공략과 북미 시장 입지 강화를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단팥빵·우유크림빵·클라우드 도넛 등 시그니처 메뉴 전면 배치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CJ푸드빌 뚜레쥬르가 PGA 투어 정규대회 '더 CJ컵 바이런 넬슨' 현장에서 글로벌 골프팬들을 대상으로 K-베이커리 알리기에 나선다.
뚜레쥬르는 현지시간 기준 21일부터 25일까지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리는 '더 CJ컵 바이런 넬슨' 행사장 내 글로벌 문화 플랫폼 'HOUSE OF CJ'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약 750㎡ 규모로 조성된 공간에서 K-푸드와 K-컬처를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미국 뚜레쥬르 대표 제품인 '클라우드 케이크'를 대형 오브제로 구현한 포토존이 운영된다. 관람객들은 다양한 소품과 함께 인증 사진을 촬영하고 SNS에 공유하며 브랜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플링코 이벤트와 생일 축하 프로그램 등 참여형 콘텐츠도 마련됐다.
제품 체험존에서는 단팥빵, 진한 우유 크림빵, 클라우드 도넛 등 뚜레쥬르 시그니처 제품이 소개된다. 회사 측은 K-베이커리 특유의 맛과 비주얼을 앞세워 글로벌 관람객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더 CJ컵은 뚜레쥬르의 감각적인 맛과 문화를 전 세계 고객에게 알릴 수 있는 의미 있는 무대"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고객 접점을 확대하며 북미 시장 내 브랜드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