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거래·장외파생 청산업무·KRX-TR도 휴무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거래소는 오는 6월 3일(지방선거일)과 7월 17일(제헌절)에 증권·파생·일반상품시장을 휴장한다고 20일 밝혔다.
휴장 대상은 ▲증권시장(주식시장, ETF·ETN·ELW시장, 상장형 수익증권시장, 신주인수권증서·증권시장, 수익증권시장, 채권시장·Repo 포함) 및 KSM(KRX Startup Market) ▲파생상품시장 ▲일반상품시장(석유·금·배출권)이다.
파생상품시장의 야간거래도 휴장된다. 각각 6월 3일과 7월 17일 오후 6시에 개시하는 야간거래가 대상이며, 전날인 6월 2일과 7월 16일 오후 6시에 개시하는 야간거래는 정상 실시된다. 장외파생상품(원화IRS·원화OIS·달러IRS) 청산업무와 거래정보저장소(KRX-TR)도 해당일 휴무한다.

제헌절은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제2조에 따라 법정 공휴일로 지정되면서 2026년부터 거래소 정기 휴장일에 포함됐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