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DL건설이 20일 부천 삼정 AI 허브센터 신축공사 1268억원 수주했다
- 부천시 삼정동에 연면적 1만763㎡ 규모 AI 특화 데이터센터를 26개월간 건설한다
- 사전 모듈화·액체냉각·SRC 구조 적용해 조기 가동과 안정성 확보하며 첨단 인프라 입지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DL건설은 1268억원 규모의 '부천 삼정 AI 허브센터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 일원에 연면적 약 1만763㎡, 지하 2층에서 지상 4층 규모의 AI 연산 특화 데이터센터를 짓는 프로젝트다. 공사 기간은 26개월이다.

DL건설은 조기 가동을 위해 사전 모듈화 시공을 적용해 용접 작업을 대폭 줄이고 공기를 앞당길 계획이다. 아울러 AI 서버의 높은 열부하를 제어하기 위해 고효율 액체냉각 시스템을 도입하며, 무거운 설비가 집중되는 특성을 고려해 SRC(철골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안정성을 확보했다.
이번 수주는 DL건설의 4번째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다. 회사 측은 이번 실적을 바탕으로 향후 첨단 인프라 시공 분야의 입지를 더욱 굳힌다는 방침이다.
[AI Q&A]
Q1. DL건설이 수주한 '부천 삼정 AI 허브센터' 사업 규모는 어떻게 되나요?
A.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 일원에 지하 2층에서 지상 4층, 연면적 약 1만763㎡ 규모로 조성되며 총공사비는 1268억원입니다.
Q2. 해당 데이터센터의 주요 특징은 무엇인가요?
A. 유진그룹 계열 동양과 디씨플랫폼이 진행하는 민간 주도 사업으로, 약 9.8MW 규모의 AI 연산에 특화된 데이터센터입니다.
Q3. 조기 가동을 위해 DL건설이 도입하는 시공 전략은 무엇인가요?
A. 옥상층 주요 장비와 냉방 배관을 사전 모듈화하여 용접 작업을 약 70% 줄이고, 토공과 파일 공정을 통합 발주해 전체 공기를 2% 이상 단축할 방침입니다.
Q4. 고성능 AI 서버 구동 시 발생하는 발열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나요?
A. 고효율 액체냉각 시스템을 적용해 서버 랙 단위의 냉각 효율을 극대화하고 높은 열부하를 안정적으로 제어하게 됩니다.
Q5. 이번 수주가 DL건설에 갖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A. 기존 상암, 가산, 부천에 이은 4번째 데이터센터 건설 프로젝트로, 급성장하는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자사의 디지털 인프라 시공 경쟁력을 재차 입증한 성과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