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18일 오전 인천 연수구 청량산 인근 음식점에서 불이 나 30여분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0분쯤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불은 30여분만에 진화돼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화염과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소방 당국에 40여의 관련 화재 신고가 잇따랐다.
소방 당국은 음식점 불이 인접한 청량산으로 번지지 않도록 저지선을 구축하고 소방관 71명과 장비 등을 동원, 진화 작업을 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