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N두레이가 18일 공공부문 SW 어워드에서 수상했다
- AI 협업도구 두레이 기반 공공업무 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
- 공공기관 150곳·나라장터 1위 등 성과로 AX 경쟁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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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이AI' 이어 AI 에이전트 확대…공공 AX 시장 공략 강화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NHN두레이가 공공 디지털전환(DX)·인공지능전환(AX) 성과를 인정받아 공공부문 소프트웨어 어워드에서 수상했다.
NHN두레이는 제6회 '공공부문 소프트웨어(SW) 어워드' 클라우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부문에서 공공부문발주자협의회장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공부문발주자협의회와 정부정보화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상용인공지능소프트웨어협회가 주관했다.

NHN두레이는 올인원 AI 협업도구 '두레이(Dooray!)'를 기반으로 공공기관 업무 혁신을 지원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NHN두레이는 지난 2020년 CSAP SaaS 보안인증 획득 이후 공공 시장에 진출해 현재까지 150여개 공공기관 고객사를 확보했다.
특히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협업 분야에서 카탈로그·수의계약 누적 108건, 계약 금액 70억7000만원을 기록하며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회사 측은 공공기관의 높은 보안·성능 요구사항을 충족하며 신뢰를 확보한 것이 경쟁력이라고 설명했다.
NHN두레이는 AI 기반 업무 혁신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출시한 '두레이AI'는 이미 20개 이상의 공공기관에 공급됐으며, 올해 4월 민간 시장에 공개한 '두레이AI 에이전트'도 하반기 공공시장에 단계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백창열 NHN두레이 대표는 "SaaS 기반 업무 혁신과 AX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공공기관이 최신 AI 환경에서 반복 업무를 줄이고 행정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