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디밀이 6월 비드콘 2026 밀리언즈 서울 참여 브랜드를 확정했다.
- 코스알엑스와 닥터멜락신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했다.
- 디밀은 한옥 공간 운영과 바이어 초청으로 미국 유통 확장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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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뷰티 크리에이터 IP 솔루션 기업 디퍼런트밀리언즈(디밀)가 오는 6월 미국 LA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비드콘 2026(VidCon 2026)' 내 K-뷰티 전용관 '밀리언즈 서울(Millions Seoul)'에 참여할 20여 개 브랜드를 확정해 발표했다.

이번 '밀리언즈 서울'의 타이틀 스폰서로는 아모레퍼시픽 자회사인 코스알엑스(COSRX)와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닥터멜락신(DR. Melaxin)이 참여한다. 이외에도 메디힐(MEDIHEAL), AHC, 온그리디언츠(ongredients), 토리든(Torriden), 아로셀(arocell), 코스노리(COSNORI) 등 기초 스킨케어부터 더마 케어, 색조, 뷰티 디바이스, 헤어·바디 카테고리의 브랜드들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행사는 오는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미국 LA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디밀은 비드콘 공식 파트너로서 전시장 입구 인근에 약 300평 규모의 한옥 콘셉트 공간인 'Hanok Beauty Space'를 운영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합산 구독자 1억 2500만 명 규모의 북미 크리에이터 Emmy Combs, Doris Jocelyn 등과의 협업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디밀은 행사 기간 중 현지 리테일 관계자와 바이어를 초청하여 참여 브랜드의 미국 내 유통 채널 확장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헌주 디밀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크리에이터와 소비자들에게 K-뷰티 브랜드의 영향력을 직접 전달할 계획"이라며 "행사 이후에도 현지 네트워크 구축과 리테일 채널 확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브랜드의 미국 주류 시장 진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