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12일 TV 토론 배제로 단식 5일차 맞이했다.
- 12일 오후 5시 30분 유튜브 라이브로 정책 과제 직접 보고한다.
- 함익병 위원장과 철야 동반 단식하며 13일 가처분 신청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TV 토론회' 배제로 5일째 단식농성에 들어간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유튜브 맞불 라이브'와 '철야 동반 단식'을 실시한다.
정 후보는 12일 오후 5시 30분 부산시장 후보 TV 토론회 방송 시간에 맞춰 본인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라이브는 양당 후보에게만 허락된 토론 방송을 비판하며, 방송에서 다루지 못하는 부산의 실질적인 정책 과제들을 시민들에게 직접 보고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오후 7시부터는 함익병 부산시장 총괄선대위원장이 정 후보의 단식 농성장에 합류한다.
함 위원장은 정 후보와 함께 밤샘 '철야 동반 단식'에 돌입하며, 개혁신당의 의지를 대내외에 알릴 예정이다.
정이한 후보는 "방송 토론의 문은 닫혔지만, 시민의 눈과 귀까지 막을 수는 없다"며 "함익병 위원장과 함께하는 철야 단식은 부산의 민주주의와 유권자의 알 권리를 지키기 위한 마지막 저항"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양당 기득권 정치가 부산의 미래를 독점하지 못하도록 현장에서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다짐했다.
정 후보는 13일 오전 9시 부산지방법원을 방문해 부산시장 후보 TV 토론회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진행한다. 헌법재판소에 후보자 TV 토론 배제에 대한 위헌확인 헌법소원심판청구도 진행할 예정이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