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이 12일 1분기 GDP 성장률 1.694%를 최고치로 평가했다.
- 강준현 수석대변인이 주요 22개국 중 한국이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이재명 정부 성과라며 민생 챙기고 성장 과실 나누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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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올해 1분기 우리나라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주요국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며 "안주하지 않고 경제와 민생을 더욱 챙기는 동기로 삼겠다"고 12일 밝혔다.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올해 1분기 우리나라의 실질 국내총생산 성장률이 1.694%를 기록했다"며 "분기별 성장률로는 최근 5년 이내 최고치"라고 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현재까지 1분기 실적을 발표한 세계 주요 22개 국가 중 대한민국이 단연 최고치를 나타냈다"며 "미국과 유럽 주요 국가들은 물론 중국과 인도네시아보다도 높은 수치"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국민과 함께 이룩한 성과"라며 "반도체 산업 호황뿐 아니라 AI와 같은 미래 먹거리와 발전 동력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투자·장려한 종합적 노력이 만든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도 "아직도 민생 회복과 산업 발전, 경제구조 개혁을 위해 필요한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며 "주권자 국민이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잃지 않겠다"고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성장의 과실은 나누고 부담은 국가가 더욱 책임지는 정책 철학을 유지할 것"이라며 "침체됐던 우리 경제를 딛고 국민과 함께 더욱 성장하고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했다.
chogi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