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 부산 원도심 기초단체장 후보들이 12일 '부산 해양시대 10대 공동 비전'을 발표했다.
- 김종우·강희은·김철훈·서은숙 후보들이 부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대 공약을 제시했다.
- 해양 경제 벨트·이동 혁신·신 복지모델·주거 관광 혁신으로 원도심 구민 삶 변화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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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삶 변화 실천 의지 다짐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부산 원도심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들이 '부산 해양시대 10대 공동 비전'을 내놨다.
민주당 원도심 기초단체장 후보들은 12일 오후 3시 부산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 삶 변화와 부산 지도 재편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김종우 동구청장 후보, 강희은 중구청장 후보, 김철훈 영도구청장 후보, 서은숙 부산진구청장 후보와 원도심 기초의원들이 함께 했다. 박재범 남구청장 후보는 일정 상 참석하지 못하고, 황정재 서구청장 후보는 정책 비전에 대해 후보들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후보들은 10대 공동 비전으로 ▲생동하는 해양 경제 벨트 ▲이동 혁신 ▲신(新) 복지모델 ▲주거·관광 혁신 등 4대 대표 공약을 약속했다.
'해양 경제 벨트' 구축으로 북극항로 전진기지를 구축하고, 시카고형 파생상품시장 육성, 원도심 해사법원 유치와 함께 북항 재개발 2단계 사업을 조속 착수와 3단계 용역을 추진한다.
'이동혁신'을 통해 지역 간 철도시설을 재배치·지화하하고, 송도부터 시민공원까지 이어지는 '그린-블루 수변 보행길'을 조성한다.
'신 복지모델'에서는 AI 안심케어 시스템과 에너지 기본소득을 실현해 취약계층을 지원한다.
'주거·관광 혁신'을 위해 산복도로 고도제한 폐지 검토와 통합 관광벨트를 개발한다.
후보들은 "일을 제대로 하는 것을 넘어 막강한 경험과 집권 여당의 추진력을 바탕으로 변화의 결실이 주민의 삶에 제때 스며들게 하는 실천력을 보여드리겠다"며 "83만 원도심 구민들의 염원과 열망을 담아 해양수도 부산의 대전환을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다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