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홀트아동복지회는 24일 동양생명과 청소년한부모 응원키트 지원활동을 진행했다.
- 동양생명 임직원 20명이 물품 포장과 메시지 카드 작성을 했다.
- 100가정에 영양제와 생활용품 등을 전달하며 자립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홀트아동복지회는 동양생명과 함께 청소년한부모 지원사업 'With우리 수호천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응원키트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4월 24일 서울 마포구 홀트아동복지회 본관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동양생명 임직원 약 20명이 참여해 물품 분류와 포장, 메시지 카드 작성, 검수 및 출고 준비 등을 진행했다.
'With우리 수호천사 프로젝트'는 청소년한부모의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소년한부모를 우선 지원 대상으로 하며 만 29세 이하 미혼한부모와 임산부를 대상으로 전국 단위로 운영되고 있다. 동양생명은 해당 사업에 총 3억 원을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제작된 응원키트는 청소년한부모 10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키트에는 영양제, 식료품, 생활용품, 양육물품 등이 포함됐으며, 가정 상황에 따라 선택 가능한 형태로 구성됐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청소년한부모 가정이 사회적 지지와 응원을 체감할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며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미숙 홀트아동복지회장은 "청소년한부모 가정의 양육과 자립 지원을 위한 사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홀트아동복지회는 위기가정아동, 자립준비청년, 한부모가족, 장애인, 해외 취약아동 등을 대상으로 복지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