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캠프가 11일 장애인 정책을 발표했다.
-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안정 운영과 중증장애인 돌봄 확대를 핵심으로 했다.
- 무장애 도시 조성과 야간·주말 돌봄 공백 해소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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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캠프가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안정 운영과 중증장애인 돌봄 확대를 핵심으로 한 장애인 정책을 발표했다.
허 후보 캠프 정책본부는 11일 저상버스 확대와 공공시설 접근성 개선, 장애인 활동지원 강화 등을 포함한 '무장애 도시 조성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의 안정적 운영 지원을 지속하는 한편 중증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야간·주말·공휴일 돌봄 공백을 줄이겠다는 계획이다. 연간 60시간의 추가 지원도 추진한다.
정책본부는 "현재 대전에는 장애인복지시설 183곳과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이 운영되고 있지만 야간과 휴일 돌봄 수요는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라며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돌봄·이동·자립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허 후보는 이날 전국 장애인위원회 대전지역 간담회와 장애인 인권활동가 지지선언 행사에도 참석해 장애인 정책 방향을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