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시사일본어학원이 6월 1일 FJ어학원과 협력해 통번역대학원 대비반을 개강한다.
- 대상은 일본어 전공자·JLPT N1 이상 등이며 기초~대학별 특화반으로 운영한다.
- 5월 17일 종로캠퍼스에서 입시 설명회를 열고 합격 전략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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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시사일본어학원이 오는 6월 1일, FJ어학원과 협력하여 통번역대학원 진학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한 오프라인 대비반을 개강한다. 이번 과정은 통번역대학원 입시를 준비하는 국내 수험생뿐만 아니라 한국어 전문 커리어를 목표로 하는 일본인 수강생까지 포함해 모집을 진행한다.

교육 대상은 일본어 전공자 및 유학 경험자, JLPT N1 이상 보유자, 커리어 전환을 희망하는 직장인 등이다. 커리큘럼은 수강생의 실력에 맞춰 ▲통대 준비반(기초~실전) ▲통대 실전반 ▲대학별 특화 대비반으로 세분화하여 운영된다. 특히 18년 경력의 FJ어학원 강사진의 실전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수 정예 스터디 시스템과 실시간 피드백을 통한 발화 교정 프로그램이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어 전문 통번역사를 꿈꾸는 일본인 수험생을 위한 특화 과정도 마련됐다. 시사아카데미 계열사인 한글파크아카데미를 통해 한국어 특유의 발음과 억양을 집중 교정함으로써, 보다 자연스러운 통번역 표현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사일본어학원 관계자는 "오프라인 중심의 몰입형 학습 환경을 조성해 수강생들이 실전 감각을 단기간에 끌어올릴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단순 지식 전달을 넘어 실제 합격 사례 분석을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입시 전략을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개강에 앞서 오는 5월 17일 오후 3시 시사일본어학원 종로캠퍼스에서는 입시 설명회가 개최된다. 설명회에서는 통번역대학원 입시 전반에 대한 소개와 함께 한국외대·이화여대 등 주요 대학별 합격 전략 및 질의응답이 진행될 예정이다. 상세한 커리큘럼과 설명회 신청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