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은 7일 국민성장펀드가 첨단사업 발전과 국민 자산증식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 국민성장펀드는 22일부터 3주간 판매되며 최대 1800만 원의 소득공제 혜택을 제공한다.
- 대통령은 국민과 성과를 공유하지 않은 성장은 지속불가능하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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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22일부터 판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7일 "국민성장펀드 조성이 생산적 금융을 확산하고 미래 첨단사업 발전과 국민의 안정적 자산 증식에 기여하는 든든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 대통령은 "보다 많은 국민께서 모두의 성장을 향한 길에 동참하고 그에 따른 과실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남은 기간에 홍보도 철저히 하고 제도적 미비점을 살펴달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여민관에서 32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6000억 원 규모인 국민성장펀드는 오는 22일부터 3주간 일반 국민 대상으로 판다. 재정이 후순위로 참여해 각 자펀드 손실의 20% 범위까지 우선 부담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최대 1800만 원의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대통령은 "현재 세계는 미래경제산업 주도권을 두고 총성 없는 전쟁을 보이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첨단산업 성장을 위한 국민의 적극적 참여는 한국 산업에 역동적인 활력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과 성과를 공유하지 않은 성장은 지속가능하지 않다"고 진단했다.
이 대통령은 생명안전기본법 후속 정비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안전을 기본권으로 명시한 생명안전기본법이 국회 처리를 앞두고 있다"며 "이 법안에는 다시는 국가의 부재때문에 국민의 생명을 잃는 일이 있으면 안 된다는 모두의 반성과 다짐이 들어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와 정부는 법치 행위에 차질이 없도록 후속제도 정비를 세심하게 잘 준비해 주길 바란다"며 "모두가 안전한 나라를 만드는 데 국가적 역량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