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출마를 선언한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7일 "39년 만에 찾아온 개헌의 골든타임, 오늘 반드시 결실을 맺어야 한다"며 국민의힘에 헌법 개정안 표결 동참을 촉구했다.
조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부마항쟁과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 비상계엄에 대한 국회 통제 강화, 국가 균형 발전 의무 명시로 쟁점이 없는 개헌안"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조 의원은 "과반수 넘는 국민께서도 찬성하고 있다"며 "시대정신과 공감대는 충분히 형성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에 거듭 촉구한다"며 "당론의 빗장을 풀고 본회의장에 들어와 표결에 참여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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