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북 포항·안동·칠곡에서 6일 차량 화재 3건이 잇따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 포항 장성동 도로의 승용차, 안동 중앙고속도로의 25t 트럭, 칠곡 5번 국도의 승용차에서 각각 화재가 발생했다.
- 경찰과 소방은 타이어 과열 등으로 추정되는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포항·안동·칠곡=뉴스핌] 남효선 기자 = 징검다리 연휴가 끝난 6일 경북 포항과 안동, 칠곡에서 차량 화재가 잇따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8분쯤 포항시 장성동의 한 도로에서 주차돼 있던 승용차에 화재가 발생해 발화 18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2025년식 K5 승용차 1대가 전소됐다. 이보다 앞서 같은 날 낮 12시 1분쯤 안동시 남후면 고하리 중앙고속도로에서 주행하던 25t 트럭에서 타이어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발화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25t 트럭 1대가 반소됐다. 적재물은 피해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 같은 날 오전 7시 4분쯤 칠곡군 가산면 다부리 5번 국도에서 주행하던 승용차에 화재가 발생해 발화 13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2014년식 K7 승용차 1대가 전소됐다.

경찰과 소방은 이들 차량 화재에 대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