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컨설팅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 병행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KB드림홈' 사업의 대상지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KB드림홈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쾌적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하며 안정적으로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자립생활관을 리모델링하고, 취업 컨설팅과 자격증 취득 지원 등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KB금융그룹의 'KB국민행복 희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충남을 시작으로 광주, 목포, 대전, 전주 등 지방 5개 지역 자립생활관의 환경 개선 공사를 마치며 자립준비청년들의 주거 안정성을 높였다.
올해도 전국 자립생활관을 대상으로 지원을 이어간다. 서울 1개소와 강원 원주, 충북 청주 등 지방 4개의 자립생활관이 환경개선 대상 생활관으로 최종 선정됐으며 현장 실사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리모델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