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칠곡군의 한 섬유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22분 만에 조기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19분쯤 칠곡군 지천면 창평리의 한 섬유 제조 공장에서 기계 조작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보내 발화 22분 만인 이날 오후 4시 41분쯤 조기 진화했다.
이 불로 섬유 제조 기계 2대가 전소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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