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원 삼척시가 30일 교동 일원 반다비체육센터 본격 공사에 착수했다.
- 2023년 국비 30억 원 확보 후 실시설계 마쳤으며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다.
- 장애인 비장애인 통합 체육시설로 2027년 하반기 준공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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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교동 일원에 건설 중인 '반다비체육센터'의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고 30일 밝혔다.

'반다비체육센터 건립사업'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생활체육을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복합 체육공간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시는 2023년에 문화체육관광부의 국민체육센터 건립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30억 원을 확보하며 사업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지난해 실시설계에 이어 현재 본격적인 착공 단계에 들어갔다.
센터는 교동 316번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되며, 연면적은 약 2406㎡에 이를 예정이다. 내부에는 체육관, 다목적실, 헬스장, 장애인 전용 체력단련실, VR 지원실, 휴게공간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될 계획이다. 준공 목표는 2027년 하반기다.
최춘식 체육과장은 "반다비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통합형 체육시설로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라며 "공사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 만큼 안전과 품질 관리를 철저히 하여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