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파리바게뜨가 30일 어린이날 앞두고 카카오프렌즈 협업 케이크를 출시했다.
- 라이언&춘식 사랑해 케이크를 1일부터 6일까지 기간 한정 판매한다.
- 초콜릿 시트에 바나나와 가나슈 넣어 가족 고객 겨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0년 이어온 협업 전략…캐릭터 마케팅으로 소비자 접점 확대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파리바게뜨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캐릭터 협업 제품을 선보이며 가정의 달 수요 공략에 나섰다. 카카오프렌즈와 협업한 '라이언&춘식 사랑해 케이크'를 5월 1일부터 6일까지 기간 한정 판매한다.
30일 파리바게뜨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라이언과 춘식이 캐릭터를 활용해 가족 친화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라이언에게 춘식이가 안겨 있는 모습을 대형 초콜릿 장식으로 구현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고객층을 겨냥했다.

제품 구성도 디저트 완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촉촉한 초콜릿 시트에 캐러멜라이즈드 바나나와 가나슈 생크림을 더해 달콤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구현했다. 시각적 요소와 맛을 동시에 강화해 선물 및 기념일 케이크 수요를 겨냥한 전략이다.
파리바게뜨는 2013년부터 카카오프렌즈와 협업을 이어오며 캐릭터 기반 제품을 꾸준히 선보여왔다. 캐릭터 IP를 활용한 시즌 한정 제품은 소비자 관심을 끌고 매장 방문을 유도하는 핵심 마케팅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mkyo@newspim.com












